그는"요즘 우리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분야 중 하나가 바이오와 의료의 융합"이라며 "바이오의료센터가 수도권과 중부지역에 설립되어 있는 상황에서 균형잡힌 발전과 가능성을 위해 전북에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북도에서 첨단의료센터구축을 위한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더 나은 고부가가치 산업의 발전을 위해 바이오의료센터는 설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