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서 예비후보 "노인 시설물 보완, 관련법 제정 필요"

▲ 최범서 예비후보
새누리당 최범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22일 "지역내 노인 복지시설과 양로원이 건립된지 10년 이상 된 노후 시설물이 많아 재 정비하거나 재 건립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장했다.

 

그는 "쾌적한 노후를 영위해야 할 노인들이 낡은 시설물에서 문화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소외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노인들이 공동체 생활 장인 노후 양로원 등은 적극적으로 시설을 개 보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시설물을 보완 할 수 있게 관련법 제정 및 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