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강영수(60) 도의원 예비후보(전주 4)는 22일 "새로운 각오와 신념으로 소외된 이웃과 서민을 위하는 복지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고, 작은 일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정치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디딤돌이 되겠다"며 도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전주시의원 시절 '예산 정책 연구회'회장으로 공부하는 의원상을 구현했고, 도덕성을 가장 중시하는 의원으로 윤리위원장을 맡아 동료의원에게 징계를 주고 '의원 윤리규범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적 약자 권리 보장 △관광인프라 구축 △출산장려 및 청년실업해소와 서민·어르신 일자리 창출 △전주·완주 대통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