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광 예비후보는 "민선4기 시장으로 재직할때 내장저수지 부근에 민간자본으로 유스호스텔을 유치하고 저수지 아래에 문화광장을 조성하는데 대다수 민주당 출신 시의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모두 설득하여 워터파크와 문화광장, 박물관,농경체험관을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임기 만료되어 사계절관광지화가 완성되지 못했다며 당선되면 문화광장 인근에 청소년수련관과 여성의 전당 신축, 내정저수지에서 내장삼거리까지 3차선 확장, 내장산 리조트 사업시행자 조기선정등 새만금시대에 대비한 사계절관광도시의 기틀을 완성하겠다"고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