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찬 예비후보 "복합문화시설 확충, 서민복지 앞장"

▲ 임동찬 예비후보

전북도의원 전주1선거구 보궐선거 임동찬 예비후보(민주통합당)는 26일 "서민이 따뜻한 전주건설을 위해 복합문화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는 주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 취우선"이라고 밝힌 그는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좀 더 많은 지역에 설립돼야 한다"며 "서민 생활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중화산동 지역의 경우, 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태부족해 청소년은 물론 주민들의 불만이 많다"면서 "보편적 복지의 확산을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시설 확충에 전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