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윤덕(전주 완산갑) 후보는 27일'젊은 정치, 젊은 전주'를 향한 8대 전략 등 구체적인 총선공약을 제시하며, 정책선거 동참을 촉구했다. 그는 "민주통합세력 혁신의 선두주자가 돼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민주주의를 실현할 계획"이라면서"천년전주를 청년전주로 만들기 위해 문화서비스산업의 수도-마을재생 코디네이터 시범도시-10분 생활권 문화·체육·복지 도시의 밑그림이 중요하다"고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