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예비후보 "노인복지정책 정치인들이 해결해야"

▲ 강봉균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강봉균(군산) 예비후보가 노인복지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치인들이 해결할 과제라며 고 나섰다. 강 후보는 "평균수명이 80세에 가까워지면서 지금의 어르신들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한 세대이다"며 "이제는 그 대가를 받아야 되고 그럴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들이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과 운동, 문화·예술 활동 등 노인들의 여가시간 활용 공간을 마련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