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갈수록 줄고 있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가 절실하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지역건설을 위해 교통시설 등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