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예비후보 "주민 맞춤정책·소통정책 실천"

▲ 김종규 예비후보
무소속 고창부안 김종규 후보는 28일 '맞춤 정치, 더큰 정치'를 향한 구체적인 총선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김종규의 살림살이정책'이라는 제목의 정책근간을 통해 "군민이 원하는 맞춤정책과 현장중심의 소통정책에 기반하는 경제민주화를 실천할 계획"면서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고창과 부안의 지리적 여건에 맞는 문화, 관광, 예술, 농산업중심의 수익모델을 구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미FTA폐기 및 경제공정성, 농업교류협력을 통한 도시와 농촌 상생발전, 문화서비스산업 등에 주력할 것"이라면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외에도 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기술지원 확대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