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식 예비후보 "풀뿌리 정치 업그레이드 시킬 것"

▲ 장봉식 예비후보

전북도의회 보궐선거에 나선 장봉식(51) 예비후보(민주통합당, 전주 8)는 28일 "전북의 새로운 부흥을 기획하고 추진하고 제대로 지원과 감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서게 됐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국내 굴지의 대기업 종합상사 해외 근무와 IT 벤처기업 경영을 통한 글로벌 경영감각과 실물경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의 염원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풀뿌리 정치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금년 말 대선에서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어 전북 도민의 자존심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시민들의 참여민주주의가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