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방용승 예비후보(전주 덕진)는 4일"연봉이 1억5000만원(과표 1억2000만원)을 초과한 사람의 세율을 40%로 상향해 조세형평성을 이룩하고 복지 재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새누리당은 증세 없는 복지를 주장하며 표를 위해 달콤한 말로만 무임승차를 시도할 뿐 복지를 실현할 의지도 능력도 없으며 민주당은 총 33조의 복지재원 중 14.3조원 규모의 조세개혁을 말하고 있을 뿐, 보편적 복지 국가를 향한 과감한 조세재정 개혁 의지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