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후보는 최근 20대 젊은이들과 대담을 갖고 "최근 젊은 계층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는 SNS 활용은 시대적 조류"라며 "시대흐름에 맞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입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SNS를 활용하면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의견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해 주고 받은 토론 내용을 현실에 맞는 공약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