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60대 이상의 비율이 35%를 넘어서는 남원순창 지역에서는 다른 어느 것보다도 노인복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의료시설을 이용하고 문화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예산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