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삼 예비후보 "교통약자 볼모 삼는 버스파업 막아야"

▲ 김광삼 예비후보
무소속 김광삼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5일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가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교통약자를 볼모 삼는 버스 파업은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투표결과에 따라서는 교통약자의 주요 이동수단인 전주시내버스가 멈추는 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면서 지난해 146일간의 버스파업을 들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과 지역 정치권의 모습은 시민들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낳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