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투표결과에 따라서는 교통약자의 주요 이동수단인 전주시내버스가 멈추는 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면서 지난해 146일간의 버스파업을 들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과 지역 정치권의 모습은 시민들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낳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