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예비후보 "서민들 목소리 대변하는 일꾼될 것"

▲ 박상준 예비후보
통합진보당 박상준(군산)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서민의 목소리 대변자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현주 도의원을 비롯해 전국농민회총연맹 이광석 의장, 전국금속노조전북지부 정동훈 지부장, 군산시농민회 조판철 회장, 통합진보당전북도당 방용승·이광철 공동위원장, 한국GM·타타상용차 등 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및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