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현안문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 장기철 예비후보
정읍 민주통합당 장기철 예비후보는 6일 회견을 갖고"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정읍경제특별시를 건설하겠다며 모든 인생과 능력, 인맥, 정보,열정을 남김없이 바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18대 선거 낙선후 4년은 지역민들의 눈과 수평적 민주주의 관점으로 정읍 바라보기를 시작하고 익히는 시간이었다며 전국에서 가장 빨리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초등학생이 줄어들고 있는 정읍의 현실적 문제 등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