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희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8일 "중소기업과 99% 서민 삶을 말하는데 있어 중요한 핵심문제 중의 하나는 중소기업과 대기업과의 불평등 관계,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 발전 문제"라며 "이 두 가지 문제가 우리 사회 통합을 저해하고 있는 아주 심각한 현안인 동시에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실상 사회양극화로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도시와 중소도시간 지역격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는 것"이라며 "이런 측면에서 민주통합당이 주창하는 재벌개혁은 균형발전을 통한 상생 및 사회통합과도 의미가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