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최형재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8일 당 후보 최종경선을 앞두고 "시민운동가 출신과 기업가 출신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각 후보자가 살아온 이력을 보면 누가 진정 민주통합당 후보로 적합한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정치혁신과 경제민주주의를 이룩할 적임자인 시민운동가 출신의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경쟁후보와 비교해 시민운동가로 20년 청춘을 보낸 자신이 정치를 혁신해 시민이 정치의 주인인 시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