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 방안 적극 검토해야"

▲ 이명노 예비후보
이명노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8일 "유가 급등으로 서민과 중소기업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유류세 개편 등의 유가 안정화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알뜰주유소 정책으로는 연일 치솟는 기름값을 잡기에 역부족"이라며 "서민가게와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류세 인하 방안이 적극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휘발유에 붙는 세금이 46% 이상으로,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유류세 부담비율을 조정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