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성주 예비후보(전주덕진)는 "민주통합당 경선 참여가 시민정치의 승리"라면서"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을 고민하고 변화시키는 시민중심정치 시대를 열자"고 호소했다.
그는 "2012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99%의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면서 "먹고사는 걱정, 아이 키우는 걱정, 학비 걱정을 덜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전주를 만들어 시민들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