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결과 겸허히 수용하겠다"
2012-03-15 이재문
▲ 양영두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양영두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경선과정의 문제는 지적하지만 '악법도 법'이라는 인식 하에 이번 결과를 겸허히 받아드린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의 문제점도 언급했다. 그는 탈법과 불공정행위 개입·동원 등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관련후보는 선거인단과 유권자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