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교육프로그램 확대 필요"

▲ 이명노 예비후보
이명노 예비후보(진안·무주·장수·임실)는 14일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확대 및 제도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다문화가정의 대표적인 갈등 요인은 한국 배우자들이 결혼 이주 여성들의 모국어 교육이나 문화를 체험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라며 "다문화가정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