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다문화가정의 대표적인 갈등 요인은 한국 배우자들이 결혼 이주 여성들의 모국어 교육이나 문화를 체험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라며 "다문화가정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