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필요"
2012-03-16 김진만
▲ 최재승 예비후보
무소속 최재승 예비후보(익산 을)가 "일자리 목표를 설정하면서 인력수요공급이나 노동시장구조, 관련계획 분석 등이 미흡해 지역여건조차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목표설정 자체에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향후 지역 특성과 부합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방안이 제시돼야한다"며 "청년실업은 물론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이나 퇴직공무원에 대한 일자리 현장 복귀등 선도적인 일자리 창출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