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일색 독점 정치 바꿔야"

▲ 김경안 예비후보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된 김경안 예비후보(익산 갑)가 "현장에서 느낀 시민들의 '정치 혐오'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이제 익산 정치도 달라져야 한다. 전북은 1988년 제13대 총선 이후 민주통합당 일색으로 독주와 독점의 정치로 일관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의 독점으로 인한 전북의 유형·무형의 폐해와 민주통합당은 이번에도 후보공천과정에서 어김없이 시민들을 무시했다"며 "이제 민심의 무서움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