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순창지역 전직 도의원과 시의원 19명이 통합진보당 강동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12년간 남원 순창은 더이상 좌시할 수 없을 만큼 퇴보해왔다"며 "이제는 무조건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남원과 순창을 이 모양으로 만든 정치인들을 과감히 심판해야 한다"며 이강래 의원을 비난하고 "남원순창의 미래를 맡길만큼 비전이 있고 능력이 검증된 통합진보당의 강동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