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제8공장 유치 반드시 성사"

▲ 이남기 예비후보

김제완주 이남기 예비후보는 21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신규 공장 증설을 위해 공장 적임지를 검토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 제8공장을 반드시 지역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남기 후보는"현대차그룹이 올해 국내 투자 비중을 대거 늘려 내수 경기를 진작시키겠다는 계획이며 특히 자동차 공장 신·증설 투자와 생산·품질 설비 확충에만 2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울산의 5개, 완주 1개, 아산 1개에 이어 국내 제8공장 신축 부지에 대한 검토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지역에 30~50만평 규모의 현대자동차 제8공장 유치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