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주민들 위한 큰 일꾼 되겠다"

▲ 이명노 예비후보

무소속 이명노 후보(진무장·임실)는 22일 오는 4월 11일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위만 바라보는 정치인은 군민을 외면하고 권력만을 지향하게 된다"고 들고 "이명노는 군민의 낮은 목소리조차 크게 듣고 실천으로 보여주는 동부권의 큰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우리지역이 오랜 낙후의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라도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도 인정한 국토개발전문가가 필요하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