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주 전문점' 현판식은 식당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북 자도주(自道酒) 생산업체인 향토기업 (주)보배의 하이트·보배로 소주를 모범적으로 홍보 및 애용을 권장하고 있는 지역 내 우수 요식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또한, 도내에서 두 번째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으로 선정된 '강담일식'의 대표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자도주 이용 필요성 및 내고장 상품 애용 교육을 수시 방문·실시하고, 소주 홍보효과가 큰 음식점에서부터 내고장 상품 애용의식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민회의는 2012년도 14개 시·군 지역본부와 함께 관광객 및 도민들이 많이 찾는 대형 음식점, 향토 식당, 자치단체 지정 우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자도주(自道酒) 점유율 제고사업' 동참을 호소해 연중 계속해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