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노 후보(진무장·임실)는 제19대 총선 공직선거운동 첫날인 29일 오전 7시 30분 진안 로타리에서 출근길 차량들을 대상으로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진안시장을 찾아 "낙후된 동부산악권에 새로운 경제활력을 불어넣겠다"면서 "우리지역 청정농산물을 익산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공급기지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표심을 자극했다.
그는 "사고다발 지역인 진안~전주간 보룡재(일명 소태정 고개)구간에 대해 터널 등 보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면서 "무진장·임실지역은 법률전문가가 아닌 실질적인 발전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상대후보와 차별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