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와 등록금 문제 토론 계획"

▲ 김성주 후보

민주통합당 김성주(전주 덕진) 후보가 6일 대학생과 함께 하는 이색 대담 선거 유세를 펼친다.

 

5일 김 후보는 "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전북대 구정문에서 자발적인 대학생 참여를 통해 대학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취업문제 등 관심사를 들어보고 민주통합당의 공약인 2030세대 및 자녀들의 등록금 문제 등도 함께 토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과 5일에는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전주대 행정학과 학생들이 선거진행과정, 선거공약 등 선거 전반에 대한 현장수업을 위해 김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찾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