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민요·판소리 교실 개강

장수군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민요·판소리 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3일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 2층 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대한노인회장수군지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실은 관내 노인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운영된다.

 

이에 수강생들은 김안순 강사로부터 함양 양잠가를 비롯해 성주풀이, 진도아리랑, 남원산성, 춘향가, 흥보가, 논개가 등을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