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와룡자연휴양림과 물놀이 중점관리지역에서 수상구조대와 재난안전네트워크,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과 구명조끼 입기 등이 실린 홍보물과 부채 등을 배부했다.
이들은 또 토옥동 계곡, 덕산 계곡, 방화동가족휴가촌, 와룡자연휴양림, 대론요천, 연평·신기하천 등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6곳에 대해 물놀이 안전시설물에 대해 점검하고, 장수읍 재난취약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점검 및 노후시설을 교체하는 등 안전복지서비스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