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제18대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선거 중립을 엄수하고, 인사청탁 배제,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등을 펼쳐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 중지를 모았다.
김상무 지사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는 일선 현장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지사 전직원이 앞장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