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된 구락복지회관은 3억6600여만원이 투입됐으며, 대지면적 709.7㎡, 건축면적 204.7㎡ 지상 1층 규모로 지난 3월 착공해 준공하게 됐다.
장재영 군수는 "구락마을은 500년전 임옥산 장수현감의 지극한 효심이 전해오는 마을"이라며 "복지회관이 효를 실천하는 화합의 장소이자 주민 건강증진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을주민들은 준공식에 이어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마련하는 등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