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

연말연시를 맞아 장수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과 24일 정효경씨(지명이엔씨 대표)와 장수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군청 주민생활과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지난 24일 산서면 등석마을의 장태연씨(75)가 올해 직접 농사지은 쌀 20kg들이 9포대를 산서면에 기탁했으며, 계남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황병현)도 쌀 10kg들이 26포대를 계남면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