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녹색도시·산림분야 평가 최우수

▲ 장재영 군수
장수군은 올 한해 적극적인 산림사업 추진으로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계 최고의 녹색 생태건강 중심도시로 한 발짝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산림청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6회 지자체녹색도시(Green-City) 평가에서 의암공원 테마숲 조성사업과 말, 길, 그리고 캠핑클러스터 건강 가로수 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2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또한 조림사업 등 12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분야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도 장수군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전북도에서 시행한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가치있는 산림조성과 지속가능한 산림육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에 앞장서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