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덩은'공정여행'을 통해 생태, 치유, 공정, 순환 등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한다.
특히 농촌지역과 마을을 기반으로 그 지역의 다양한 문화·생태적 자원을 발굴해 여행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현지 주민인 안내자가 여행객을 직접 안내하고, 마을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현지 밀착형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다른 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수학여행 프로그램과 친환경 에너지캠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사람은 여행을 만들고, 여행은 사람을 만든다'는 풍덩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한 것.
박종석 대표는 "풍덩은 사람과 그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여행을 지향한다"며 "여행객들이'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