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대도시 직거래장터서 6000만원 매출

무주군이 지난 달 31일부터 이달 8일까지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서울 중구청을 비롯해 강남구청, 경기도 부천, 인천 연수, 대전서구, 유성구청 등 6개 기관에서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6000여 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반딧불 사과와 곶감, 더덕, 벌꿀, 머루와인 등20여 개 품목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주군은 설 맞이 직거래 장터를 위해 각 기관을 대상으로 반딧불 농·특산물을 사전 홍보해 주문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직접배달 등의 다양한 고객맞춤 서비스를 펼쳐 고객만족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