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실시되는 이번 충치예방교실은 드림스타트사업 대상아동 가운데 4~12세 아동 234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7개 읍면에서 실시된다.
보건의료원은 아동들의 구강상태 검사, 치아우식치아 및 결손치아 상태 검사, 구강관리 능력 측정 등 구강검진을 통해 충치의 조기발견 및 조기 치료를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아동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바른 잇솔질과 구강건강의 생활습관화로 평생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