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자녀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조합원 자녀 가운데 대학진학생 39여명에게 3900만원을 전달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지역 공교육 활성화와 지역인재육성이라는 장학사업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관내 고교 출신 대학진학생들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경영 개선과 사회적·복지적 지위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