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청록원, 지적장애청소년 사진 전시

창혜복지재단 청록원(최옥숙 원장)은 14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회 사진 전시회'를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록원 지적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사진 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년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갖게되는 이번 전시회는 '렌즈로 희망을 보다'란 주제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의 차원에서 마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