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원 지적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사진 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년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갖게되는 이번 전시회는 '렌즈로 희망을 보다'란 주제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의 차원에서 마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