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 보석축제 오늘 팡파르

익산 왕궁서 28일까지 열려…20억 상당 보석꽃 선봬

▲ 지난해 열린 보석대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보석 구경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
'주얼팰리스 2013 보석대축제'가 17일부터 28일까지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북도, 익산시, 한국지역진흥재단 등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20% 특별할인행사(24k, 다이아몬드 제외), 전 세계에 하나뿐인 보석꽃(20억원상당, 2,954개의 다이아몬드및 천연보석제품) 특별전시, 보석 리세팅, 보석가공 시연, 원광보건대학 보석학과 학생들의 비즈공예 체험행사 등 각종 보석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한편 익산보석대축제는 전국 유일의 보석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