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3곳의 식품기업은 이날의 협약체결을 통해 신제품 생산 등 사업확장 계획에 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 내에 식품제조시설과 냉동·냉장창고, 물류센터, 생산시설 투자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
아울러 익산시는 이들 기업에게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