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함열 읍민의 장 수상자로는 올해 101세의 윤일녀 할머니와 94세의 김재경 할아버지가 장수장을 수상하며, 봉사장 개인부문은 소외계층과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수년간 돕고 있는 박재규 씨가, 봉사장 단체부문은 대한적십자사 함열봉사회가 수상하게 된다. 또 효열장에는 노환과 치매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수발한 유석근 씨가 수상하며 그 밖에도 익산시와 함열읍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시민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