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14일 교통사고가 빈번했던 왕궁면사무소 앞 교차로를 사업비 2억8,000만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달에 착공해 오는 8월께 준공 예정이다.
현재의 왕궁면사무소 앞 교차로는 점멸 신호등으로 운용되면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