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우기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찾아내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익산청 자체 공사현장은 물론 소속 및 산하기관, 지자체, 그리고 민간 건설 현장 등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분야별로는 도로 현장이 12곳으로 가장 많고, 하천 11곳, 철도 2곳, 항만 3곳, 아파트 등 건축 현장 14곳 등 42곳이다.
아울러 익산국토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배수로와 절개지, 하천제방 등 집중호우에 취약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흙막이와 임시 시설물의 안전성, 현장의 부실시공 여부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