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악취저감을 위한 현장행정 일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악취사업장 환경투어를 실시하는 등 악취발생 근본적 차단에 발벗어 나서고 있다.
익산시는 16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익산시협의회 회원 35명과 함께 올해 초 최초침전지 덮개 설치 및 악취포집 설치시설공사 를 완료한 하수종말처리장을 비롯해 폐수처리시설 상부맨홀 완전밀폐를 실시한 음식물처리장 등 악취저감 시설 및 개선현장을 둘러보는 시민환경투어를 실시했다.
익산시는 지금까지 총 5회, 193명이 참여한 시민환경투어를 실시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