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유독물 방재 유공자 표창

군산소방서(서장 안준식)가 지난 18일 발생한 군산 비응도 A공장 유독물 유출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적으로 방재작업을 펼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안준식 서장은 21일 군산소방서 이종선 소방령 등 직원 2명과 유독물 처리업체 윤재호 총괄이사 등 업체 측 관계자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안 서장은 윤재호 이사 등 3명의 업체 관계자에게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업무를 수행한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준식 서장은 "생명을 담보로 어려운 일을 처리하는 사람들의 노고가 있기에 시민들이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