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통로 마련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개강한 자치여성대학은 오는 7월11일까지 8주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자치여성대학에서는 지역문화의식 고취를 위한 익산의 역사와 문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잠재능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을 주제로 전문가에 의한 특별 강의 및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 이어서 깊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