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18동지회 선배 경찰관들과 간담회

전북지방경찰청(청장 홍익태)은 18일 18동지회(회장 박태훈) 선배 경찰관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18동지회는 1950년 12월 10일 전북지역 수복직후 재산(在山) 공비 토벌과 치안확보를 위해 창설된 '18전투경찰대대' 전우들로 구성된 단체다. 간담회에서는 18동지회 회원들이 참전당시 무용담을 들려주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박태훈 회장은 "오늘과 같은 뜻 깊은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워졌으면 한다"고 전했다.